하동 금오산 해맞이공원에서 맞이한 일출


 하동 금오산의 여명 그리고 새벽 야경





하동 금오산 해맞이공원에서 맞이한 일출


붉은 여명이 동녘땅을 비추고 여전히 파란 하늘이 지배하던 새벽녘.

뜻하게 않게 찾아온  매서운 바람과 추위가 밀어닥치긴 했어도

이후 격정처럼 이어진 일출로 인해 감격의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근 1년 만에 찾은 이곳은 더욱 넓어졌고, 접근하기에도 더욱 용이해져 있더군요.

게다가 남해를 조망할 수 있다는 잇점도 한몫해서 굳이 일출이 아니더라도

이곳에 오르는 누구라도 호연지기를 키우는데 적격인 장소가 아닐까 합니다.


어쨋든 아름다운 아침이었습니다.






 파노라마로 찍은 금오산의 일출직전 모습






 하동 금오산의 일출






 하동 금오산의 일출







 하동 금오산의 일출과 빛받은 억새






 하동 금오산의 일출과 빛받은 억새







 하동 금오산의 일출과 빛받은 억새






 파노라마로 찍은 하동 금오산의 일출





 일출이 끝난 직후...다시 조용한 분위기로...







하동 금오산 정상부에 위치한 해맞이공원...

이곳은 차량으로 이동이 가능하고, 정상부에 커다란 데크가 설치되어 있어서

한려해상공원의 일출을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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