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솔과 함께 하는 중국 운남성(원양제전-라평유채-홍토지)으로의 촬영여행







“인간과 자연이 함께 창조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대지를 만나다!”


여행사진가 푸른솔과 함께하는 중국 운남성

원양제전-라평유채-홍토지 사진여행(7박9일)

2012년 2월17일(금)~25일(토)




● 소개

전세계 사진가라면 평생에 꼭 한번 가보길 간절히 원하는 중국 서부 운남성. 그 중에서 가장 절경을 보여주는 시기는 한해가 시작되는 1~2월입니다. <차마고도> 등의 다큐멘터리에 등장해 너무나 유명한 원양제전의 수천 개의 비탈 논에 물이 가득차 거울같은 장관을 보여주는 시기도 이맘 때요. 세계에서 가장 유채꽃 평원인 라평에 장장 45km의 유채꽃 세상이 펼쳐지는 계절도 이맘때입니다. 그뿐인가요. 붉은땅에 그린 그림, 대지의 예술이라 극찬을 받는 홍토지 역시 이맘때 아침 태양에 그 붉은 빛을 더 강렬히 발산한다고 하지요.


이렇듯 중국 운남성의 자연과 사람이 함께 만들어낸 위대한 장관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사진여행을 최적의 일정인 7박9일에 저렴한 참가비용(전 일정 총비용 179만원)로 기획했습니다. 인기 여행사진가 푸른솔이 동행하며 여행 사진의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는 금번 운남성 촬영여행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촬영지 상세설명


-원양제전

첩첩산중, 그 험한 산골의 척박한 땅을 오롯이 사람의 힘만으로 일궈 만든 수천 개의 비탈 논. 그 거울 같은 수면 위로 아침 저녁 쏟아지는 눈부신 햇빛은 1년 중 1,2월에만 볼 수 있는 장엄한 장관입니다.


-라평유채

쿤밍에서 차로 4시간 정도 떨어진 작은 도시 라평(루오핑). 이 곳은 매년 1~2월이 되면 가도 가도 끝없는 노란 유채밭의 장관이 펼쳐집니다. 무려 직경 45km의 유채밭은 인간과 자연이 함께 만들어 낸 황홀경입니다.


-홍토지

운남성에서 가장 가난한 땅인 ‘동촨.’ 동촨 사람들의 질박한 삶만큼이나 거칠고 붉은 땅이 최근 사진가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습니다. 붉은 도화지에 색색의 물감을 풀어놓은 듯한 홍토지의 풍경, 죽기 전에 꼭 봐야할 절경입니다.



● 비용 : 179만원

-항공권, 유류세, 단체비자/여행자보험, 전 일정 경비, 현지 팁 모두 포함.

-현지 개인 비용은 불포함



● 상세일정



● 신청 및 결제


포스토르(POSTORⓡ) 예약페이지(www.postorr.com)를 통해 예약, 결제하시면 됩니다.

1.예약 확약 이후 2일 이내에 1인당 30만원의 예약금을 입금하시면 예약 확정됩니다.

2.여행문의 및 결제안내 : 02-564-0102(담당 김가령)이나 ,우쓰라님, 푸른솔에게 쪽지로 문의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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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양제전(사진제공 : 메카포님) 


 원양제전(사진제공 : 메카포님) 


 원양제전(사진제공 : 메카포님) 


 원양제전(사진제공 : 메카포님) 


 라평유채(사진제공 : 황성찬 님) 




 라평유채(사진제공 : 황성찬 님) 




 라평유채(사진제공 : 황성찬 님) 




 홍토지(사진제공 : 황성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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